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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활동[나눔DAY] 2018년 11월 – 고덕양로원 나눔활동

*일시 : 2018년 11월 29일(목) *장소 : 서울시립고덕양로원 *참여 인원 : 19명 *주요 활동 : 기관 환경정화 활동 및 어르신 정서지원 나눔 DAY를 통해 지역사회 이웃에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하루를 선물하고자 노력하는 라이온코리아! 올해의 마지막 나눔DAY는 2016년부터 매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시립고덕양로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어르신들과 라이온코리아 임직원 모두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이번 나눔 활동은 과연 어땠을지, 함께 보실까요? 다시 찾은 고덕양로원,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가다.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는 라이온코리아. 이번 나눔 DAY에서는 그 마음을 오롯이 전달하기 위해 환경정화는 물론 간단한 입체조를 어르신들과 함께 배워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기획했습니다. 고덕양로원 조양순 행정팀장님의 따뜻한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임직원들이 다함께 활동 의지를 다지며 본격적인 나눔 DAY를 시작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양로원 구석구석 깨끗하게! 어르신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숙소 청소조와 공동환경 개선조 두 팀으로 나누어 환경정화를 시작했습니다. 숙소는 어르신들이 가장 오랜 시간 머무시는 생활공간인 만큼 방바닥, 베란다, 화장실, 그리고 손길이 잘 닿지 않는 화장실 속 묵은 때까지 구석구석 쓸고 닦았습니다. 공동환경 개선조는 식당, 복도 등의 공용 장소의 청소를 맡았습니다. 먼저 위생적인 식사 환경을 위해 구내식당을 꼼꼼하게 청소하고, 추운 날씨였지만 구슬땀을 흘릴 정도로 외부 복도와 유리창도 열심히 닦아냈습니다. 그리고 이번 나눔 DAY 활동에는 이동 세탁 차량도 동행, 어르신들이 매일매일 사용하는 이불과 담요를 말끔하게 세탁하여 어르신들께 다시 선물해드렸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건강교육! 웃음이 넘치는 입체조 시간 이번 나눔 DAY에서는 겨울철 면역력이 쉽게 떨어질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교육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독감 및 호흡기 질환 예방 차원에서 감염의 창이 될 수 있는 인후를 지킬 수 있는 입체조를 배워보았는데요. 입체조를 통해 씹는 힘을 키우는 것은 물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어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운동이랍니다. 입체조 교육이 끝난 후에도 다양한 간식을 함께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손자와 손녀처럼 일상적인 얘기를 나누고, 안부를 물으며 함께 웃음꽃을 피웠답니다. 어르신들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어르신들의 다정한 격려의 말에 마음 한 켠이 따스해졌던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점점 쌀쌀함을 더해가는 겨울, 나눔 DAY가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스한 온기를 조금이나마 안겨드렸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2018.12.18

나눔활동[나눔 DAY] 2018년 11월- 11월 특별 나눔 활동

2018.12.11

언론보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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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료] 내년에도 새 옷처럼! 겨울철 고가 아우터 오래 입는 세탁법

무조건 드라이클리닝만이 정답은 아니다! 돈 버는 겨울철 아우터 관리법 내년에도 새 옷처럼! 겨울철 고가 아우터 오래 입는 세탁법 - 보온성 핵심인 다운패딩, 중성세제로 기능 손상 최소화! - 부드러운 후리스, 가벼운 손세탁 후 깔끔한 털 정돈 필수! - 쉽게 얼룩지는 무스탕, 매번 세탁하지 말고 스마트한 방법으로 얼룩 제거하기! - 광택이 생명인 코듀로이, 마찰 최소화한 관리 방법으로 기모 유지하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보온성을 강화한 아우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겨울철 생존템으로 자리 잡은 롱패딩부터 후리스, 무스탕, 코듀로이 등 보온성을 내세운 아우터 소재의 종류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하지만 일반 의류에 비해 고가에 속하는 겨울 아우터는 고급 소재 사용으로 가정에서 세탁하기 조심스럽다. 보온성, 방풍 등 소재 자체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드라이클리닝을 맡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드라이클리닝이 적합하지 않은 소재도 있다. 이 때문에 소재에 맞는 세탁 및 보관법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마음먹고 구입한 고가의 겨울 아우터, 처음 상태 그대로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다면 소재별 세탁 및 관리법을 숙지해보자. 다운패딩, 손상 줄이는 중성세제로 손빨래하기 보온성이 생명인 다운패딩은 드라이클리닝보다 손세탁으로 관리해주어야 한다.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오리, 거위털의 천연 기름인 유지분이 분해되어 보온성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 따라서 때가 쉽게 생길 수 있는 목 부분, 소매는 손으로 문질러 세탁하고, 나머지 부분은 30℃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제를 풀어 10분 내외로 가볍게 손세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알칼리성을 띄는 일반세제 보다는 다운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중성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라이온코리아 비트 오래오래 향기가득은 세척력, 유연력, 향기 지속력을 모두 만족시키는 식물유래 세정성분의 중성세제로, 의류의 손상을 최소화해 패딩, 아웃도어 의류 등 민감한 소재의 의류 세탁에 사용하기 좋다. 우수한 세척력은 물론, 유연성분을 함유하여 세탁물의 뻣뻣해짐과 뒤틀어짐을 예방하여 의류를 부드럽게 관리할 수 있다. 부드러운 후리스, 가벼운 손세탁으로 털 모양 유지하기 후리스는 부드러운 보풀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킨 소재로 잘못 세탁하면 털이 빠지거나 뭉쳐져 모양이 쉽게 망가질 수 있다. 따라서 염소계 표백제 사용은 피하고 30C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손세탁하는 것을 추천한다. 세탁물에는 10분 이상 담가 두지 않고, 세탁 후 탈수 단계에서는 그물망에 넣어 가장 약한 단계에서 탈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탁 후 감촉 변화나 털이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부드러운 브러시로 가볍게 털을 정돈하면 처음의 모양을 되찾을 수 있다. 쉽게 얼룩지는 무스탕, 오염 종류별 부분 세탁하기 얼룩이 쉽게 생기는 무스탕은 매번 전체적으로 드라이클리닝을 맡기기보다는 부분적으로 세탁을 해 옷감 손상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 비나 눈을 맞았을 경우에는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은 다음 직사광선으로 말려주어야 한다. 얼룩이 생겼을 경우에는 흰색 고무지우개나 벤젠을 묻힌 스펀지, 우유를 묻힌 거즈 등을 이용해 살살 문질러 주듯 닦아 주면 된다. 만약 음식물이 묻었다면 소금, 세제, 미지근한 물로 오염 부위만 닦아낸다. 세탁이 끝난 후에는 마른 헝겊으로 꾹꾹 눌러주어 건조 과정을 거치면 된다. 전체 세탁이 필요한 경우에는 인조 무스탕의 경우 물세탁을 하고, 천연 무스탕은 가죽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다. 광택과 결이 생명인 코듀로이, 마찰과 압력 최소화해 세탁하기 포근한 감촉이 특징인 코듀로이는 기모가 손상되면 윤기와 부드러운 촉감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또한 털이 수축되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마찰과 압력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세탁해야 한다. 되도록이면 세탁기를 사용하기보다는 중성세제를 이용해 손세탁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세탁 시에는 옷을 뒤집어서 비비지 말고 가볍게 조물조물 세탁해야 기모를 살리고 광택을 유지할 수 있다. 세탁 후 결이 가지런하지 않으면 얼룩덜룩해 보여 깔끔한 느낌이 없어지기 때문에 옷이 마르기 전에 모가 딱딱한 솔로 결을 따라 빗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접어서 보관하면 섬유가 눌리므로 충분한 공간에서 걸어서 보관하는 것을 추천한다.

2019.01.02

[기획자료] 잦은 술자리에 치아 망가지기 쉬운 시기, 구강건강 관리 팁!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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